나고야성박물관(名護屋城博物館)
사가현립 나고야성박물관(佐賀県立名護屋城博物館)은 특별사적 「나고야성터 및 진영터(名護屋城及び陣跡)」의 보존 정비 사업과 임진・정유왜란(文禄・慶長の役) 및 일본열도와 한반도의 긴 교류의 역사를 조사・연구・전시소개하며 한일간의 학술・문화의 교류의 거점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1993년 10월에 개관하였습니다.
보존 정비 사업
특별사적 「나고야성터 및 진영터」는 임진・정유왜란 당시의 출병기지였던 불행한 역사의 증인이자 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성곽유적군이기도 합니다. 나고야성박물관에서는 지역 자치체와 협력하며 나고야성터 이외 여러 다이묘(大名)의 진영터와 관련유적의 발굴조사 보존정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시활동
일본열도와 한반도의 교류사를 테마로 한 상설전시를 중심으로 임진・정유왜란과 나고야성, 한반도의 문화, 사가현(佐賀県)・가라쓰(唐津)・히가시마쓰우라(東松浦) 지역의 역사・문화 등을 소재로 한 테마전도 수시전시하고 있습니다.
교육 보급 활동
각 학예원의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나고야 역사 강좌」를 매달 1회씩 개최하는 것을 비롯해 발굴조사 성과를 일반에 공개하는 「사적탐방회」, 공민관・학교 등을 대상으로 「출장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 국제교류원이 근무하며 지역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한국수업, 나고야성박물관내에서 한국어 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8년부터는 현립가라쓰세이쇼고등학교(県立唐津青翔高校)와의 연계수업인 「한일교류사」를 연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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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고야소학교(名護屋小学校)
한국학습
→ 나고야성박물관
즐거운 한국어 강좌
학술 교류 활동
2005년도에 한국국립진주박물관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상호의 자료대차와 직원 파견을 통한 자료조사 등을 행하며 그 성과를 전람회와 강좌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 개관시간 9시~17시
■ 입 관 료 무료 (※단, 특별전기획전 개최기간 중은 유료)
■ 휴 관 일 매주 월요일 (공휴일일 경우는 그 다음 날), 년말(12월29일~31일)
■ 주차장(무료) 대형버스7대, 중형차63대, 장애인용주차장 3대
■ 장애인용설비 장애인용 화장실(1층, 2층) ※ 2층은 오스토메이토 대응
휠체어 대여 4대 유모차 대여 4대

